소시오톡
Thinking through method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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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01:38:23
신촌 지역 사회학과 학생 몇이 모여 John Levi Martin의 Thinking Through Methods를 읽는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모임은 8주간 진행하였는데 간단한 요약 및 정리를 함께 공유합니다. (작성, 익명)

민속지란?
민속지 ≒ 필드 워크 ≒ 참여관찰
민속지의 시작: 침략자를 위한 가이드

반면 인류학자 : 객관화엔 거리가 멈.
문화를 이해하기 – 다른 사람들의 동기를 파악
1. 내부자의 입자에서 세상보기
2. 내부자들에게만 이해가 되는 것들 : 문화

민속지의 변화
필드워크: 자신의 지역에서 나와서 연구
참여연구: Study by doing. 완전히 참여하지는 않는다.(노트, 관찰)
Burawoy: 정말 참여한 케이스. 이런 식의 연구 제한 1.기간제한, 2.항상 참여하지는 못함

구조화된 관찰

동물행동학 vs 인류학
인류학: 사람들은 생각하는 Actor. Action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동물 행동학 : 행동은 함수로 봄. 함수를 설명

관찰하는 방법
1. 미리 살피기
2. 기록하는 방법에 대해서 미리 생각하기(ex. 행에 사람, 시간. 열에 사건들)
3. 현장에 방문해서 무엇에 주목할 것인지 명백히 하기
4. 기록기록기록
5. 데이터 필요한만큼 줄이기

관찰은 마음읽기가 아니다.
해석을 필요할 때 : ‘자신감’ 같은 감정적 상태에 대해 관찰할 필요가 있다.

초점 : ex(요령 터득 (일처리에 익숙해짐 or 공간에 익숙해짐))

어울리기
민속지적 인류학자
Back-Loaded: 건조
Front-Loading: 적극적, 임무위주인류학
Organizational ethnography : 중간


경험
연구자들은 질문하기 전에 답변을 얻을 수 있다.(ex. Christian Group - 집단의식)

경험과 경험‘해석’을 구분하자


주제에 대해서 다차원적으로 보라.(안 그러면 게으른 거다)

노트 사용법
관찰노트를 따로 만들어라.
현장에서 대충 메모, 현장 쉬는 시간에 메모, 끝나고 메모 구분
3. 필기의 간결함과 편견을 구분하자.(a blk wmn came in, sd smthng stupid)
4. 참여관찰의 경우 – 너가 한것과 다른 사람들이 한 것을 구분하자.
5. 메모를 읽어봤을 때 궁금한 점 (jst nvr in gps?) - 답변 잘 해놓자.
6. 각각의 메모에 대해 주제별로 태그
7. 애매한 필기에 대한 표시 (K said “we’ll go out & fix his wagon”)

인류학 – 자신의 문화로 다른 문화를 해석하는 오류 경험(ex. Colin Turnbull – molimo)
사회학은 아직.....

대상과 정보원
대상 : 데이터를 줌
정보원: 해석까지 줌
인류학 처음 : 정보원을 제공받음(선교사 등등), 이후 대상을 스스로 해석.
정보원, 대상에 큰 구분을 두지 말 것.

민족지 : 자신들이 좋게든 나쁘게든 영향을 미칠까 걱정.
과학적인 이유의 걱정 – 연구에 악영향
도덕적인 이유
but 사회학은 그렇지 않다. - 제자의 Heisenberg의 비유
고작 너가 나타났다고 바뀔거면 애초에 중요한 것도 아니었다.

받아들여지기
완전히 받아들여지기 vs 완전히 배척되기의 이분법은 없다. (ex. 명예적인 직위, Street Vender)

반드시 그룹에서 신뢰가 필요하진 않다.
신뢰보단 멍청이처럼 안보이는게 중요.

그룹에 받아들여지면 너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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