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톡
Thinking through method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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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01:34:06

신촌 지역 사회학과 학생 몇이 모여 John Levi Martin의 Thinking Through Methods를 읽는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모임은 8주간 진행하였는데 간단한 요약 및 정리를 함께 공유합니다. (작성, 익명)


Thinking Through Methods Ch. 2. 요약: 서준영

 

16 Why Are There Questions? 

  • What, How, Did, Why - 모두 질문이 될 수 있다

  • 내가 던지는 것이 질문일까? 육하원칙을 따르는지 자문해보자

  • 질문에 따를 답이 무수하다면? 재고해보자

 

  • How to generate a question? 만약 질문을 던지는 대상과 유관한 필드에 관해 전혀 literature review를 안 했으면 좋지 않다. (공부하자는 뜻인 듯) / 아무도 연구를 하지 않은 곳이라면 피해라

 

  • Checking Questions: antigroup을 활용해라

 

21 Theories and Questions 

 

23 Why Questions? 

  • Causal explanation and motivational explanation (cf. ch 4) 

  • Method 사이의 분업이 있다? -> 연구가 세련될 수록 위의 둘은 수렴 

    • e.g. 아노미 연구, 혹은 윌리스(1981)의 노동계급 학생 연구

  • Why This and Not That 

  • What Strategy is best? 

    • 왜 반사실적 질문이 우리가레시피를 만들었다는 것을 증명해주지는 못 하는가

1) Sometimes things work and sometimes they don’t 

2) There are many cases where some path can’t work for everyone (모두가 이길 수 없다

3) 몇몇 전략은, 모두에게 가능한 것이 아닐 수 있다. (: 클라우제비츠, 히틀러

 

28 Ideas and Asymmetries 

  • 대칭성 원리 

    • 1) 연구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우리에게부정적인답을 줄 수 있을 만큼이나긍정적인답을 줄 수 있는 데에 좋은 것이어야 한다

    • 2) 대칭성을 유지해야 하는 데에는 좋은 이유들이 있다. (e.g. 미군의 초능력에 대한 연구

  • 어떻게 해야 구성주의의 함정을 피할 수 있을까

    • 첫째, 대칭성을 계속 유지해라. (내가 믿는 쪽에는 회의를 던지지도 않으면서 어떤 멍청이가 하는 말이 구성되었다고 하면 안 된다.) 

    • 둘째, 어떤 구성된 믿음이 타당한지를 따지고 싶다면, 발품을 팔아서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추적해야 한다

 

32 Final Problems with Questions 

  • 답을 구할 장소를 찾기 어려운 나쁜 질문인가? 혹은 질문이 너무 막연해서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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