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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사회학회: 김기흥 - 사회구성주의를 변호하며: 사회와 자연의 사회적 구성과 자기지시성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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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8:51:06
지난 번 공지한 3월 17일 삼토회의 장소가 지난 달 삼토회와 동일한 장소인 "중민재단"으로 결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올해 두번째 삼토회인 이번 삼토회에서는 김기흥 교수님께서 사회구성주의를 주제로 발표하십니다.
김기흥 교수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단에 추가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18년 3월 17일 (토) 오후 4시
장소:  중민사회이론연구재단 (서울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 하단 링크 참고)
( | http://www.joongmin.org/… gmb_sub.php?page_no=36)

제목: 사회구성주의를 변호하며:  사회와 자연의 사회적 구성과 자기지시성에 대하여
발표: 김기흥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토론: 홍찬숙 (서울대 여성연구소)

요약
"사회구성주의와 상대주의적 구성주의는 사회과학과 과학기술학분야에서 논쟁의 대상이었다. 때로는 정치적 입장선택불가능성, 자기반박론, 양비론, 회의론이라는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다. 본 논의는 사회과학에서의 사회구성주의의 논의를 제시하면서 사회구성주의와 상대주의적 구성주의에 대한 비판에 대한 가능한 대답을 찾을 것이다. 그리고 사회구성주의의 자기지시적 성격에 근거한 이론적 논의에 대해서 논의하게 될 것이다."


발표자 약력

경력
    서강대 사회학과 졸업 
    영국 에딘버러 대학 과학학 연구소 (Science Studies Unit) 과학사회학 박사 
    영국 웰컴 의학사 연구소 박사후 연구원 
    영국 임페리얼 컬리지 화학공학과 연구원 
    현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

저서와 논문
    (Routledge, 2007)
    (해나무, 2009) ​
    "Styles of Scientific Practice and the Prion Controversy" 
    "병원체의 다중성 - 백서를 통해 재구성된 구제역과 과학기술정치"
    "국제표준화의 불확실성과 메르스 사태" 등

현재 인수공통전염병 개념의 사회적 형성과정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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